세스 시리즈 포소화전

CES 세스 시리즈 포소화전 및 폼트레일러 - 전국 장비도입

세스(CES) 시리즈는 한국포소화설비협회가 소개하는 특허 공법 기반 포소화전 및 폼트레일러입니다. 제조사에서 생산된 소화약제 드럼 형태를 그대로 장착해 사용하도록 설계되어, 약제를 별도 용기로 옮겨 담는 과정 자체를 없앤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핵심 기술제조사에서 생산된 약제 드럼 형태 그대로 장착하여 약제 이동 없이 누수와 오염을 해결하는 특허 공법입니다.
기대 효과별도의 고가 저장 탱크를 제작할 필요가 없어 시공 및 관리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정격 사양물 97퍼센트와 약제 원액 3퍼센트의 정밀 배합 비율을 유지하는 기술이 적용되어 있습니다.

기존 설비의 문제점

포소화 설비는 물 97퍼센트와 약제 원액 3퍼센트의 비율로 거품을 만들어 화재를 진압합니다. 기존에는 약제 원액을 별도로 관리하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누수가 발생하거나 주변 환경이 오염되는 고질적인 문제가 있었습니다.

세스 시리즈의 솔루션

세스 시리즈는 제조사에서 생산된 드럼 형태 그대로 소화전에 장착하여 사용하도록 설계되었습니다. 약제의 이동이 전혀 없기 때문에 다음과 같은 장점을 가집니다.

  • 누수 및 주변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합니다.
  • 저장 탱크를 별도로 제작할 필요가 없어 관리가 단순합니다.
  • 관련 특허 출원을 완료하였으며, 제작 비용을 대폭 낮춰 높은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습니다.

세스 시리즈는 포소화전과 이동식 폼트레일러 형태로 도입할 수 있어, 신규 시공 현장뿐 아니라 기존 설비의 노후 부품을 교체하는 현장에도 적용할 수 있습니다. 현장 여건에 맞는 사양이 궁금하시다면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

도입 가능 현장

물류창고, 화학공장, 발전소, 항만 등 소화약제를 대량으로 취급하는 시설이라면 세스 시리즈 도입을 검토해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약제 이동 과정에서 오염 관리가 까다로웠던 현장, 저장 탱크 설치 공간이 부족한 현장에 적합합니다.

기존 소화전에도 적용할 수 있나요

기존 설비의 노후 부품을 교체하는 시점에 세스 시리즈로 전환하는 것도 가능하며, 현장 배관 구조를 확인한 뒤 적용 가능 여부를 안내해 드립니다.

드럼 교체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사용량과 저장 환경에 따라 교체 주기가 달라지므로, 현장 점검을 통해 적정 주기를 상담을 통해 안내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