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포소화설비협회
현장분석부터 유지관리 계획까지, 포소화설비 설계 단계를 블루프린트 형식으로 안내합니다.
포소화설비 설계는 현장분석, 위험요소 검토, 시설규모 산정, 시스템구성, 장비 선정, 설치계획, 유지관리 계획까지 7단계로 진행합니다. 전국 단위로 신축·증축 현장의 설계 상담을 진행하며, 인허가 절차를 고려한 도면을 함께 준비합니다.
설계 블루프린트 7단계
1. 현장분석
건물 구조, 층고, 배관 동선을 실측하고 분석합니다.
2. 위험요소 검토
저장·취급 위험물의 종류와 화재 위험도를 검토합니다.
3. 시설규모 산정
대상 구역의 면적과 필요 방호 범위를 산정합니다.
4. 시스템구성
폼탱크, 배관, 방출장치 등 시스템 구성을 계획합니다.
5. 장비 선정
규모와 조건에 맞는 탱크 규격과 부속 장비를 선정합니다.
6. 설치계획
시공 순서와 일정을 계획해 도면에 반영합니다.
7. 유지관리 계획
설치 이후 점검 주기와 관리 체계를 함께 설계합니다.

설계 시 검토 항목
- 건물 구조와 층고에 맞는 탱크 설치 공간 확보 여부
- 급수원 용량과 배관 경로의 간섭 여부
- 저장 위험물 종류에 맞는 약제와 방출 방식 선택
- 관할 소방서 인허가 기준 충족 여부


설계와 인허가 절차
설계 도면은 관할 소방서의 인허가 기준을 충족해야 하며, 협회는 설계 단계부터 관련 법규와 현장 여건을 함께 검토해 시공 이후 보완 공사를 줄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증설·개선 설계
신축 현장뿐 아니라 기존 시설의 증설이나 노후 설비 개선도 같은 7단계 흐름으로 설계를 진행합니다. 다만 기존 배관과 구조물의 제약 조건을 먼저 실측해야 하므로, 신축 현장보다 현장분석 단계에 더 많은 시간을 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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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소화설비 설계 자주 묻는 질문
설계는 어떤 순서로 진행되나요
현장분석, 위험요소 검토, 시설규모 산정, 시스템구성, 장비 선정, 설치계획, 유지관리 계획까지 7단계로 진행합니다.
도면이 없어도 설계 상담을 받을 수 있나요
네, 도면 준비 전이라도 현장 조건을 알려주시면 위험요소 검토부터 함께 진행할 수 있습니다.
인허가 절차는 설계에 어떻게 반영되나요
관할 소방서의 인허가 기준을 설계 단계에서부터 반영해 시공 이후 보완 공사가 줄어들도록 도면을 준비합니다.
기존 설비를 개선하는 설계도 가능한가요
네, 기존 설비의 구조와 성능을 진단한 뒤 개선이 필요한 부분을 반영한 설계를 제안해 드립니다.
한국포소화설비협회는 현장분석부터 유지관리 계획까지 설계 전 단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 시공과 인허가 절차가 원활히 이어지도록 지원합니다.
최종수정일: 2026-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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